[이코노믹데일리] 엔씨소프트의 MMORPG '쓰론 앤 리버티(TL)'가 여름 맞이 이벤트를 열고 신규 콘텐츠 '투기장'을 업데이트했다.
TL 이용자들은 7월 24일까지 '뜨거운 여름, 시원하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1성, 2성 협력 던전을 공략하면 보스 상자에서 '시원한 얼음'을 획득할 수 있다. 이를 마을 NPC를 통해 아미토이 '얼음꽁꽁 탈렘', 특성 개방석, 진귀한 재질 재료 선택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저항군 의뢰' 완료 시 획득하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은 보스/대인 명중과 치명타를 상승시키는 버프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3주간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계약의 증표: 차원' 포인트가 추가 지급된다.
엔씨소프트는 8월 21일까지 '투기장 프리시즌'을 운영한다. '투기장'은 개인 또는 3인 팀으로 PvP 전투를 즐기는 신규 콘텐츠다. '인터서버 매칭'을 통해 모든 서버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일반전, 랭킹전, 친선전 등 3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7월 10일까지는 '천하제일싸움대회' 이벤트가 진행되어 기록에 따라 다양한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TL 여름 이벤트와 '투기장'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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