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지난해 최대 실적 '트리플 크라운' 달성한 대웅제약, 정기 주주총회 개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2˚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생활경제

지난해 최대 실적 '트리플 크라운' 달성한 대웅제약, 정기 주주총회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4-03-28 16:27:05

올해 신약 단일 품목으로 매출 1조원 달성하는 '1품 1조' 비전 예고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가 제22기 대웅제약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대웅제약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가 제22기 대웅제약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대웅제약]

[이코노믹데일리] 대웅과 대웅제약이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대웅제약은 이날 제 22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및 감사 선임 등 4건의 부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사내이사로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재선임)와 박은경 ETC마케팅본부장(신규선임)을 선임했고,  사외이사로 조영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신규선임 했다. 감사로는 이건행 대웅제약 상근 감사를 재선임 했다. 이사의 보수한도와 감사의 보수한도 역시 전기와 동일하게 책정했고 원안대로 승인됐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대웅제약은 지난해 펙수클루, 엔블로 매출 비중 증가와 나보타 수출확대 등으로 매출,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세 분야에서 역대 최대 실적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더 적극적으로 차세대 신약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신약 단일 품목으로 매출 1조원을 달성하는 ‘1품 1조’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SK
롯데건설
DB손해보험
신세계
삼성증권
kb국민은행
현대해상
삼성화재
NH투자증
미래에셋
lg
삼성뉴스룸
kb국민은행
우리은행_삼성월렛
수협
국민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손해보험
쿠팡
e편한세상
kb국민은행
하이트진로
국민
db
롯데카드
이마트
한화
한국투자증권
국민
키움증권
kb국민은행
kt
하이닉스
태광
kb금융그룹
대신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위메이드
하나증권
한화손보
농협
하나금융그룹
신한라이프
농협
sk
국민
우리금융
LG
메리츠증권
한화투자증권
농협
kb증권
CJ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