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SK E&S, 환경부 전기차 충전사업 맡는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16˚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7˚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산업

SK E&S, 환경부 전기차 충전사업 맡는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환 기자
2024-03-25 15:50:56

자회사 파킹클라우드 보조사업 수행기관 선정

앱 통해 충전소 검색, 정보확인, 결제 등 제공

전기차 출입 많은 장소에 우선 보급 예정

SK ES 자회사 파킹클라우드의 충전시설 모습사진SK ES
SK E&S 자회사 파킹클라우드 충전 시설이 서울 종로구 한 주차장에 설치된 모습[사진=SK E&S]
[이코노믹데일리] SK E&S의 자회사인 '파킹클라우드'가 환경부의 전기차 충전 시설 보조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기차 충전 시설 보조사업은 공동 주택·사업장·대규모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 시설을 설치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킹클라우드는 이번 공모에서 급속∙완속 2개 분야에서 모두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파킹클라우드는 7000여개 직영·제휴 주차장 전산망과 전기차 충전 브랜드 '아이파킹EV'를 운영 중이다. 전기차 충전과 주차를 연계한 아이파킹 통합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충전소 검색 △카드 없는 간편 충전 △충전 상태 확인 △결제 등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아이파킹 주차장의 입·출차 데이터를 분석해 유동인구와 전기차 출입이 많은 장소에 우선 보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올해 말에는 '차량번호인식(AI LPR)' 기술을 활용해 충전기 인증 절차를 간소화한 '파킹&차지(Park&Charge)'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파킹클라우드 관계자는 “365일 24시간 안정적인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편의성을 올리겠다"며 "아이파킹EV가 전기차 고객들에게 신뢰 받는 대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금융
넷마블
HD한국조선해양
메리츠증권
하이닉스
LG
하나금융그룹
하나증권
KB금융그룹
KB증권
청정원
우리은행
KB카드
농협
기업은행
신한라이프
태광
쌍용
미래에셋자산운용
ls
스마일게이트
우리모바일
NH투자증
한컴
NH
업비트
국민은행
한화손보
한화
경남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