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현대로템, 대만서 철도·수소 기술력 '과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31˚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2˚C
인천 27˚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1˚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0˚C
산업

현대로템, 대만서 철도·수소 기술력 '과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환 기자
2024-03-20 10:38:53

2024 스마트시티 서밋 & 엑스포 참가

철도 기술력과 미래 수소 기술 보여줘

20일 대만 타이베이 ‘2024 스마트 시티 서밋  엑스포’에 참가한 현대로템 전시관 전경사진현대로템
20일 대만 타이베이 ‘2024 스마트 시티 서밋 & 엑스포’에 참가한 현대로템 전시관 전경 [사진=현대로템]
[이코노믹데일리] 현대로템이 20일 대만에서 타이베이와 가오슝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 시티 서밋 & 엑스포'에서 도시철도와 수소 모빌리티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며 스마트 교통부터 물류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특징은 도시별로 다루는 주제가 다르다는 점이다. 19일부터 시작돼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타이베이 행사에서 교통, 물류, 도시 등을 다루며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가오슝 행사에서는 스마트 교통, 탄소중립 등을 주제로 박람회가 펼쳐진다.

현대로템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만 시장에 도시철도와 수소 에너지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도시철도에선 지난 2022년 수주한 타이베이 전동차를 중심으로 철도청(TRC) 교외선 전동차 등 다양한 철도차량 사업들을 소개한다. 특히 타이베이 전동차는 가상현실(VR) 체험 기기를 설치해 실제 차량 공급에 앞서 시민들이 해당 차량의 실내외 모습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가오슝에서는 수소 생산부터 수소 전기트램 등 수소 모빌리티 기술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수소 인프라 사업을 홍보한다. 수소 모빌리티 개발 계획과 함께 수소 전기트램 및 수소 동력차 모형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또 바이오 가스를 원료로 수소를 생산해 충전소에 활용하는 등 자원 순환 과정을 설명해 주는 모형을 전시해 수소 인프라 사업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철도차량, 시스템 등 도시철도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당사의 도시철도 사업 경쟁력은 물론 미래 수소 에너지 기술 역량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건설
삼성화재
kb국민은행
쿠팡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kb증권
농협
농협
위메이드
kb국민은행
국민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
한화손보
한화
하나증권
lg
db
현대해상
이마트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메리츠증권
NH투자증
미래에셋
롯데카드
태광
하나금융그룹
삼성증권
키움증권
DB손해보험
대신증권
kt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투자증권
하이닉스
수협
하이트진로
LG
sk
삼성뉴스룸
kb금융그룹
농협
CJ
e편한세상
한국투자증권
신세계
우리금융
국민
SK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