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이봉은 부산대병원 교수, 제일 학술상 수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6˚C
맑음 부산 25˚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19˚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3˚C
맑음 강릉 21˚C
흐림 제주 18˚C
생활경제

이봉은 부산대병원 교수, 제일 학술상 수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4-03-19 11:11:59

이봉은 교수, 제32회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국제학술대회서 제일 학술상 수상

조기 위암으로 내시경점막하박리술 시행받은 75세 이상 고령 환자의 장기 임상 결과 분석

왼쪽부터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회장 정훈용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이봉은 부산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제일 학술상을 수상했다사진제일약품
제일 학술상을 수상한 이봉은 부산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우)가 정훈용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회장(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일약품]

[이코노믹데일리] 이봉은 부산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지난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32회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국제학술대회(HUG 2024)에서 제일 학술상을 수상했다.

제일 학술상은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의 연구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상으로 제일약품에서 후원하고 있다. 이 상은 상부 위장관 질환 및 헬리코박터 분야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고 소화기학 발전 및 지평 확대를 목적으로 학술적 공로가 인정될 말한 연구 업적이 있는 학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봉은 교수는 ‘조기 위암으로 내시경점막하박리술을 시행받은 75세 이상 고령 환자의 장기 임상 결과 분석’에 대한 연구 계획을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연구 활동에 더욱 정진해, 학회와 상부 위장관 헬리코박터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훈용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회장(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은 “이번 HUG 2024가 전문적이고 새로운 지식 교류의 장이 되는 것은 물론,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선도할 수 있는 국제학회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컴
신한라이프
신한금융
우리모바일
경남은행
HD한국조선해양
메리츠증권
ls
우리은행
KB금융그룹
업비트
하이닉스
LG
KB증권
한화손보
하나금융그룹
청정원
농협
하나증권
한화
NH
쌍용
태광
미래에셋자산운용
국민은행
NH투자증
스마일게이트
KB카드
기업은행
넷마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