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삼성重, 3000억원 규모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으로 새해 첫 수주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4˚C
맑음 부산 26˚C
맑음 대구 25˚C
맑음 인천 19˚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5˚C
구름 울산 22˚C
맑음 강릉 20˚C
흐림 제주 19˚C
산업

삼성重, 3000억원 규모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으로 새해 첫 수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장은주 기자
2024-01-18 15:33:15

암모니아 운반선 수주 잔고 6척으로 증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전경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전경[사진=삼성중공업]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중공업이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계약으로 새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사로부터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2척을 총 3150억원에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오는 2027년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암모니아 겸용 액화석유가스 운반선(VLGC)까지 포함해 암모니아 운반선 수주 잔고가 6척으로 늘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올해에도 액화천연가스(LNG), 암모니아 운반선 등 친환경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메리츠증권
하나증권
LG
한컴
청정원
하나금융그룹
KB금융그룹
국민은행
우리모바일
하이닉스
넷마블
KB카드
ls
우리은행
HD한국조선해양
경남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금융
농협
스마일게이트
한화손보
쌍용
NH
NH투자증
KB증권
업비트
기업은행
신한라이프
태광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