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다올투증, '1타 PB' 스카우트…리테일 경쟁력 보강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31˚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2˚C
인천 27˚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1˚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0˚C
금융

다올투증, '1타 PB' 스카우트…리테일 경쟁력 보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이삭 기자
2024-01-17 09:49:05

한현철 전 메리츠 도곡센터장, 다올 전무 합류

한현철 다올투자증권 리테일금융센터 프라이빗투자은행PIB 전무 사진다올투자증권
한현철 다올투자증권 리테일금융센터 프라이빗투자은행(PIB) 전무 [사진=다올투자증권]
[이코노믹데일리] 다올투자증권이 '1타 프라이빗 뱅커(PB)'로 알려진 한현철 전 메리츠증권 도곡금융센터장을 리테일금융센터 프라이빗투자은행(PIB) 전무로 스카우트했다. 한 전무 합류로 리테일 사업 경쟁력을 보강하려는 의도다.

17일 다올투증에 따르면 한 전무는 20년 동안 리테일 영업 분야에서 독보적 성과를 거둔 증권업계의 대표 PB다. 과거 미래에셋증권 근무 당시 최연소 지점장에 오른 데 이어,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대치센터장, 메리츠증권 도곡금융센터장 등을 두루 지냈다.

다올투증은 한 전무 영입으로 리테일 자산 확대와 함께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리테일 사업 레벨을 한 차원 높이고 다른 부문과의 시너지도 낸다는 복안이다.

다올투증 관계자는 "그동안 전체 사업 규모 대비 리테일 영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아 리테일 사업 강화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수익 다각화·사업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우수 인재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동아쏘시오홀딩스
하이닉스
LG
삼성뉴스룸
미래에셋
태광
kb국민은행
삼성화재
CJ
농협
D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sk
농협
국민
우리은행_삼성월렛
신세계
국민
수협
국민
kb국민은행
lg
e편한세상
KB손해보험
키움증권
kt
우리금융
SK
NH투자증
kb국민은행
메리츠증권
한화투자증권
하나금융그룹
국민
농협
kb금융그룹
롯데건설
이마트
하이트진로
삼성증권
하나증권
롯데카드
위메이드
kb국민은행
kb증권
대신증권
한화
한화손보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db
쿠팡
현대해상
한국투자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