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위메이드가 ‘팬토큰’ 2.0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팬토큰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에서 제공 중인 크리에이터 후원 시스템이다. 2.0 버전은 크리에이터와 팬 간 소통을 강화하도록 팬토큰의 활용도를 높이고 팬토큰 이코노미의 거버넌스(결정권)를 크리에이터로부터 팬으로 옮겨 공동 성장의 가치를 높였다.
위메이드 측은 “크리에이터는 위믹스 플레이에서 자신만의 멤버십 대체불가능 토큰(NFT)을 발행할 수 있다”며 “멤버십 NFT를 보유하면 위믹스3.0 기반 탈중앙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파피루스’를 통해 팬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크리에이터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혜택도 제공된다. 멤버십 NFT는 크리에이터의 팬토큰으로 구입 가능하다. 팬토큰의 첫 번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글로벌 인플루언서이자 블록체인 게임 스트리머 머틀 사로사는 올해 멤버십 NFT를 매달 10개씩 선보일 예정으로 머틀 사로사의 1월 멤버십 NFT는 위믹스 플레이의 NFT 옥션 서비스 드롭스(Drops)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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