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檢, 장하원 디스커버리 대표 '영장 청구'…기각 뒤 2개월 만에 '재도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4˚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1˚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1˚C
금융

檢, 장하원 디스커버리 대표 '영장 청구'…기각 뒤 2개월 만에 '재도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이삭 기자
2023-11-22 14:45:44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24일 피의자심문

지난 9월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사기피해대책위원회가 펀드 재분쟁조정 촉구 기자회견을 여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9월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사기피해대책위원회가 펀드 재분쟁조정 촉구 기자회견을 여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서울남부지검이 장하원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지지난달 영장이 기각된 뒤 두 번째 청구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하동우)는 장 대표와 전 임원 A씨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재청구는 지난 9월 장 대표 등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두 달여 만에 실시한 것으로, 24일 오후 서울남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법원은 "일부 혐의에 대해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어 보이고 일부는 충분한 소명이 부족해 피의자의 방어 기회를 보장할 필요가 있다"며 장 대표 무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전부 기각했다.

검찰은 디스커버리 펀드의 투자 사업을 둘러싸고 관할 관청을 대상으로 알선·청탁 행위를 벌인 B씨를 상대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17년에서 2019년 사이 IBK기업·하나은행 등 주요 은행과 증권사에서 판매된 디스커버리 펀드는 불완전 판매·부실 운용 문제가 불거져 환매가 중단됐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DB손해보험
태광
롯데카드
국민
쿠팡
농협
우리금융
현대해상
CJ
삼성화재
국민
국민
위메이드
신세계
SK
하이닉스
하나금융그룹
롯데건설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한화손보
kb국민은행
메리츠증권
kb금융그룹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lg
수협
국민
e편한세상
삼성증권
신한라이프
kt
미래에셋
db
삼성뉴스룸
KB손해보험
우리은행_삼성월렛
sk
농협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kb증권
NH투자증
농협
하이트진로
LG
한화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하나증권
kb국민은행
이마트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