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믹데일리]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총 6일간의 추석 ‘황금연휴’ 기간 중 일부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문을 닫는다. 방문을 원하는 고객들은 헛걸음하지 않으려면 점포별 휴무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날 대형마트는 대부분 정상 영업에 돌입하지만 백화점은 일부 매장이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분당점·센텀시티점·마산점에 한해 이날 휴무를 진행한다. 신세계는 서울 명동에 있는 본점만 문을 닫고 나머지 점포는 정상 영업을 한다.
현대백화점은 서울 압구정본점·신촌점·미아점·디큐브시티·부산점·울산동구점 등 6개 점포의 경우 이날 영업하지 않는다.
추석 당일 대부분 휴점했던 교외형 아웃렛(롯데아울렛,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 현대아울렛, 롯데몰, 신세계 스타필드)은 이날 정상 영업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오늘부터 남은 연휴기간 대부분 정상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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