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추석 연휴 교통사고 가장 잦은 시간대는 '오후 3∼6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9˚C
인천 26˚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32˚C
흐림 제주 29˚C
사회

추석 연휴 교통사고 가장 잦은 시간대는 '오후 3∼6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경아 기자
2023-09-28 08:34:38

점심시간 이후 사고율 증가

추석 하루 전 경부고속도로 모습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7일 서울 잠원IC 부근 경부고속도로 상왼쪽ㆍ하행선의 모습 2023927
    monynacokr2023-09-27 131400
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7일 서울 잠원IC 부근 경부고속도로 모습.[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중 교통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시간대는 오후 3∼6시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28일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추석 연휴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황’에 따르면 2020∼2022년 3년간 추석 명절 연휴에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57건이었다.

시간대별로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시간은 점심시간 이후인 오후였다. 

사고 건수가 가장 많은 시간대는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로, 총 14건(사망 1명·부상 4명)이 발생했다. 정오부터 3시 사이에도 10건(사망 1명·부상 3명)의 교통사고가 났다.

노선별로 보면 경부고속도로에서 10건의 사고가 발생해 가장 많은 곳으로 나타났다. 경부고속도로 발생 사고로 사망자 2명, 부상자 6명 등 총 8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경부고속도로를 제외하고 5건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한 노선은 남해·중부고속도로(이상 6건), 광주대구·영동고속도로(이상 5건)였다. 이어 중부내륙고속도로(4건), 당진영덕·동해·순천완주고속도로(이상 3건), 서해안·중앙고속도로(이상 2건) 등 순이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카드
LG
국민
DB손해보험
우리금융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국민
kb국민은행
쿠팡
미래에셋
농협
e편한세상
삼성화재
하이트진로
sk
db
한화손보
하나금융그룹
KB손해보험
CJ
kt
kb금융그룹
한국투자증권
롯데건설
신한라이프
농협
kb국민은행
현대해상
하나증권
한화
국민
kb증권
이마트
신세계
한화투자증권
lg
대신증권
SK
키움증권
태광
삼성증권
농협
하이닉스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우리은행_삼성월렛
삼성뉴스룸
위메이드
kb국민은행
메리츠증권
수협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