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 모습 [사진=반도문화재단]
반도문화재단은 2019년 설립 이후 매년 건강한 가족문화 증진을 위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사진과 그림 697개 작품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본상 28명에게는 총상금 570만원과 상장, 수상작 작품집을 수여하고 수상작 전시회 참여기회도 제공한다.
부문별 대상에는 그림 일반부 이루다의 '바람 타고 추억 속으로', 그림 어린이부 김윤식 학생의 '캠핑장의 불빛', 사진부 김용규의 '작업을 마치고'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경기도 동탄의 반도문화재단 아이비 라운지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우리 삶을 가장 빛나게 하는 존재는 가족"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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