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빗썸메타·엠스토리허브, NFT·메타버스 산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6˚C
맑음 부산 25˚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19˚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3˚C
맑음 강릉 21˚C
흐림 제주 18˚C
IT

빗썸메타·엠스토리허브, NFT·메타버스 산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3-03-23 09:40:09

엠스토리허브 보유 IP 활용한 공동 상품개발과 '네모 마켓' 통한 유통·판매 진행

NFT 소유 팬덤간의 소통 독려...'가지고 놀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 목표

빗썸메타-엠스토리허브, NFT·메타버스 산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사진=빗썸]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자회사 빗썸메타(대표 조현식)가 종합 콘텐츠 기업 엠스토리허브와 보유 지적재산(IP)을 활용한 대체불가능토큰(NFT)·메타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엠스토리허브는 인기 웹 소설 기반의 웹툰 ‘재혼황후’의 제작사로 웹툰, 웹 소설 등 700여 건의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KBS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붉은 단심’,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을 제작한 지앤지프로덕션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엠스토리허브의 주요 프로젝트인 하이퍼코믹(Web3.0 기반 웹툰플랫폼)을 통해 엠스토리허브가 보유한 IP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양질의 NFT 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 향후 콘텐츠 IP 산업 전반까지 NFT 프로젝트를 연계, 협력해 빗썸메타의 메타버스 특화 NFT 마켓플레이스 ‘네모 마켓’을 통한 유통·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개인이 단순히 콘텐츠를 구매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NFT를 소유한 팬덤 간의 상호작용 독려를 위해 디지털 콘텐츠의 트랜스 미디어 공간을 구축하고 운영함으로써 ‘가지고 놀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빗썸메타 조현식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엠스토리허브의 다양한 IP들이 Web3.0을 기점으로 재탄생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콘텐츠가 팬덤 사이의 소통의 매개체가 되고, 나아가 NFT 기반의 메타버스 생태계가 확장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업비트
ls
하나증권
한컴
농협
KB카드
태광
우리은행
KB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메리츠증권
NH투자증
경남은행
넷마블
LG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라이프
청정원
하나금융그룹
한화
기업은행
KB증권
NH
하이닉스
국민은행
신한금융
스마일게이트
우리모바일
한화손보
쌍용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