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위메이드, MMORPG '미르M' 위믹스 연동 예고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29˚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9˚C
흐림 인천 26˚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32˚C
흐림 제주 29˚C
IT

위메이드, MMORPG '미르M' 위믹스 연동 예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3-03-12 14:49:41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사진=위메이드]

[이코노믹데일리]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 글로벌 버전이 동시 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미르M' 글로벌 버전은 지난 1월 31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용자 증가에 따라 서버 수 역시 빠르게 늘어났다. 출시 당시 14개였던 서버는 현재 44개(아시아 26개, 남미 8개, 북미 4개, 유럽 6개 등)로 3배 이상 증가했다.

위메이드는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시스템을 추가하고 있다. 8일(수)에는 흑철 채광지를 두고 싸우는 핵심 전쟁 콘텐츠 ‘비곡점령전’이 오픈했다.

특히 이용자 권한을 강화하기 위한 거버넌스 시스템이 ‘비곡점령전’에 가장 먼저 적용됐다. 이용자는 '미르M'을 즐기면서 모은 거버넌스 토큰 ‘도그마(DOGMA)’를 활용해, '비곡점령전' 개최 서버를 결정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위메이드는 '미르M'에 ‘위믹스 달러 페이먼트(WEMIX$ Payment)’ 시스템 도입도 예고했다. 시스템이 업데이트되면 위믹스 달러는 물론, 위믹스 플레이의 다양한 게임 토큰을 활용해 '미르M'의 모든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미르M' 글로벌 버전은 170여개국에서 12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다. 전작 '미르4' 글로벌 버전과 경제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된 ‘인터게임 이코노미’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신세계
kt
태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국민
lg
국민
키움증권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쿠팡
kb국민은행
롯데카드
한화손보
현대해상
한화
메리츠증권
db
하이트진로
농협
우리은행_삼성월렛
미래에셋
삼성뉴스룸
이마트
kb증권
대신증권
삼성화재
kb국민은행
국민
하나금융그룹
우리금융
수협
SK
kb국민은행
한화투자증권
농협
삼성증권
위메이드
KB손해보험
동아쏘시오홀딩스
롯데건설
하나증권
e편한세상
DB손해보험
한국투자증권
국민
LG
신한라이프
CJ
하이닉스
sk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