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리처드 캔싱어 담당, 이동수 부사장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SK바이오사이언스(SK바사)를 가리켜 코로나19 백신 외 신규 모멘텀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와 관련해 SK바사는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 출신이자 글로벌 공정 연구 전문가인 리처드 캔싱어를 미국 법인 연구개발(R&D) 프로젝트 담당 임원으로 영입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SK바사가 위탁개발생산(CDMO)하는 코로나19 백신 물랑 축소뿐 아니라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 국내 공급 종료로 매출 축소가 전망된다며 "코로나 백신 의존도가 높았던 2022년 대비 역성장에 따라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절하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런 가운데 SK바사는 캔싱어 담당이 R&D·공정 체계를 우수 의약품 기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SK바이오사이언스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바이오벤처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의 이동수 미주지역사업 부문 책임자를 판교 R&D센터 바이오사업개발실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 부사장은 길리어드사이언스·바이오마린파마슈티컬스·바이넥스 등 해외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크리스탈지노믹스·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경력으로 CGT 플랫폼 확보에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SK바사가 위탁개발생산(CDMO)하는 코로나19 백신 물랑 축소뿐 아니라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 국내 공급 종료로 매출 축소가 전망된다며 "코로나 백신 의존도가 높았던 2022년 대비 역성장에 따라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절하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런 가운데 SK바사는 캔싱어 담당이 R&D·공정 체계를 우수 의약품 기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SK바이오사이언스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바이오벤처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의 이동수 미주지역사업 부문 책임자를 판교 R&D센터 바이오사업개발실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 부사장은 길리어드사이언스·바이오마린파마슈티컬스·바이넥스 등 해외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크리스탈지노믹스·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경력으로 CGT 플랫폼 확보에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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