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특징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귀국 즉시 檢 압송…주가는 소폭 하락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8˚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3˚C
맑음 인천 8˚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4˚C
금융

[특징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귀국 즉시 檢 압송…주가는 소폭 하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이삭 기자
2023-01-17 17:23:04

수원지검,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등 수사

코스피 지수, 기관투자자 대량 매도로 하락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태국 도피 중 검거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7일 입국한 가운데 쌍방울 주가는 10% 이상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내림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쌍방울은 전날 대비 0.52% 하락한 384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수원지검 형사6부(김영남 부장검사)는 같은 날 오전 김 전 회장을 인천국제공항에서 경기 수원시 수원지방검찰청사로 압송했다.

검찰은 김 전 회장과 관련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변호사비 대납 의혹 △대북송금 의혹 등을 수사 중이다.

한편 이날 코스피 지수는 기관 투자자가 3111억원 순매도하며 전 거래일보다 20.47포인트(0.85%) 내린 2379.39,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18포인트(1.00%) 하락한 709.71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3.4원 오른 1238.7원에 마감됐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자산운용
NH
넷마블
하이닉스
신한금융
KB카드
태광
청정원
KB증권
KB금융그룹
한화
신한라이프
하나증권
한화손보
NH투자증
메리츠증권
스마일게이트
쌍용
국민은행
우리은행
업비트
HD한국조선해양
하나금융그룹
ls
농협
우리모바일
LG
기업은행
경남은행
한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