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KT, 설날 맞이 파트너사 납품 대금 995억 조기 지급한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3˚C
맑음 부산 26˚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19˚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4˚C
구름 울산 21˚C
맑음 강릉 19˚C
흐림 제주 18˚C
IT

KT, 설날 맞이 파트너사 납품 대금 995억 조기 지급한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황지현 기자
2023-01-08 09:00:00

중소 파트너사 부담 완화 위해 19일까지 대금 지급 마무리

KT 커머스·KT 엔지니어링·케이뱅크 등 6개 계열사 동참

KT로고 [사진=KT]


[이코노믹데일리] KT는 설 명절을 앞두고 995억원 규모 중소 파트너사 납품 대금을 오는 19일까지 조기 지급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KT 커머스 △KT 엔지니어링 △KT MOS 남부 △이니텍 △케이뱅크 △H&C Network 등 6개 KT 계열사가 동참한다.

이 같은 조기 지급은 연휴를 앞두고 자금 수요가 몰린 중소 파트너사의 부담을 완화해줄 것으로 보인다.

KT는 지속적으로 설과 추석 명절에 중소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납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해왔다. 지난해 설에도 KT와 계열사들이 총 756억원 대금을 미리 지급했다. 이외에도 동반성장펀드 운영, 중소기업 대상 100% 현금 결제 등으로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용을 돕고 있다.

조훈 KT SCM전략실장 전무는 "설 명절을 앞둔 파트너사들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조기 대금 지급을 추진하게 됐다"며 "KT는 파트너사와 함께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동반 성장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메리츠증권
농협
한화
우리은행
청정원
NH투자증
HD한국조선해양
스마일게이트
LG
신한금융
ls
우리모바일
기업은행
국민은행
KB금융그룹
넷마블
NH
하이닉스
태광
경남은행
하나증권
신한라이프
KB증권
KB카드
업비트
한화손보
쌍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컴
하나금융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