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통신 3사, 5G 이용 가능 영역 작년보다 74.4% 늘렸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8˚C
맑음 부산 20˚C
맑음 대구 21˚C
맑음 인천 16˚C
맑음 광주 22˚C
맑음 대전 21˚C
흐림 울산 22˚C
맑음 강릉 17˚C
흐림 제주 17˚C
IT

통신 3사, 5G 이용 가능 영역 작년보다 74.4% 늘렸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종형 기자
2022-12-30 14:07:02

SK텔레콤·KT·LG유플러스 순으로 커버리지 및 다운로드 속도 차이나

서울 한 거리의 휴대폰 대리점 모습[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올들어 5G 이용 가능 범위(커버리지)가 85개 시 주요 행정동 대부분까지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 따르면 올 10월 기준 통신 3사의 85개 시 5G 커버리지 지역 면적 평균은 3만3212.50㎢로 전년 동월(1만9044.04㎢) 대비 74.4% 확대됐다. 통신사별로는 SK텔레콤 3만4241.58㎢, KT 3만3185.10㎢, LG유플러스 3만2210.82㎢다.

정부 조사결과 전국 85개 시 대부분에는 5G망 구축이 완료됐으며 통신 3사가 공개하고 있는 5G 커버리지에는 과대 표시가 없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85개 시 주요 다중이용시설 4505곳 중 3사 평균 4492개(99.7%)가 5G 이용 가능 시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KT와 LG유플러스는 4505개 다중이용시설에서 100% 5G 이용이 가능했으며 SK텔레콤은 4466개(99.1%)였다.

주요 다중이용시설 내에서 5G 접속 가능 비율은 평균 96.54%로 전년 대비 1.18%포인트 높아졌다. 특히 지하철은 전체 역사 1063곳 중 1041곳(98%)에 5G가 구축됐고, 전국 34개 노선 중 5G 접속 가능 비율은 93.74%로 전년 대비 4.35%포인트 늘었다. 다만 신분당선(58.82%)과 서해선(6.63%)은 5G 망 구축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올해 추가된 중소시설 건물 내부 5G 접속가능 비율은 조사 결과 78.22%로 나타났다.

한편 통신 3사 중 5G 품질이 가장 좋은 곳은 SK텔레콤으로 다운로드 속도 1002.27Mbps(메가바이트 퍼 세컨드)였고, KT(921.49Mbps)와 LG유플러스(764.55Mbps)가 뒤를 이었다. 3사 모두 전년 대비 속도가 향상됐으며, 평균은 896.10Mbps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컴
KB금융그룹
NH
HD한국조선해양
한화
KB증권
우리은행
경남은행
신한금융
스마일게이트
업비트
ls
NH투자증
한화손보
청정원
LG
미래에셋자산운용
하이닉스
하나금융그룹
기업은행
태광
하나증권
우리모바일
넷마블
메리츠증권
농협
KB카드
쌍용
신한라이프
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