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석 바디프랜드 공동대표이사[사진=바디프랜드]
[이코노믹데일리] 바디프랜드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김흥석 준법지원총괄부문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육군법무실장,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장,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한화디펜스 준법지원실장을 거쳐 올 9월에 준법지원총괄부문 부사장으로 바디프랜드에 합류했다.
김 부사장은 현 총괄부회장인 지성규 대표이사와 공동 대표이사를 맡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준법경영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시스템의 구축을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김 부사장을 발탁했다”고 말했다.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