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백화점·아웃렛 39% '화재안전' 불량…2건 사법처리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4˚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1˚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1˚C
생활경제

백화점·아웃렛 39% '화재안전' 불량…2건 사법처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2-11-14 09:33:03

대형 판매시설 829곳 대상 합동 화재안전조사

방재실 자체점검 기록표 미부착·방화셔터 훼손 등 적발

지난 9월 26일 대전 현대아웃렛에서 발생한 화재서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사진=소방청 제공]


[이코노믹데일리] 백화점과 아웃렛 등 대형 판매시설 중 39%가 화재안전조사에서 ‘불량’ 판정을 받았다.
 
14일 소방청은 최근 한 달간 백화점, 대형마트, 아웃렛 등 대형 판매시설(연면적 1만5000㎡ 이상) 829곳에 대해 유관기관(건축·전기·가스) 합동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 결과 326곳(39.3%)에서 713건의 불량사항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9월 26일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발생 이후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다. 지하 하역장 가연물 적치 상태와 계단 및 피난로 주변 피난장애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소방청은 방재실 자체점검 기록표 미부착과 판매시설 내 옥내저장탱크 변경허가 위반 등 2건을 사법처리했다. 방화셔터 훼손, 소방안전관리자 거짓 신고 등 67건은 과태료를 부과했다.
 
유도등 예비전원 충전불량, 감지기 탈락, 소방계획서 내용 미흡 등 599건은 시정 명령을, 불법건축물 증축, 불법 용도변경, 배관 관통 내화채움구조 마감 미흡 등 45건은 기관통보 처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sk
하나금융그룹
우리은행_삼성월렛
kb증권
메리츠증권
삼성화재
kb금융그룹
수협
국민
위메이드
농협
롯데건설
lg
국민
한국투자증권
우리금융
하이트진로
kb국민은행
롯데카드
db
DB손해보험
e편한세상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농협
신한라이프
국민
하이닉스
삼성증권
LG
동아쏘시오홀딩스
NH투자증
신세계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국민
농협
하나증권
kb국민은행
이마트
kt
SK
한화투자증권
삼성뉴스룸
한화손보
현대해상
키움증권
kb국민은행
한화
쿠팡
태광
미래에셋
CJ
대신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