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셀은 지난해 11월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을 통해 출범한 통합법인이다.
사업 부문 중 검체검사사업 매출이 코로나19 감소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이뮨셀엘씨주 매출이 86억원을 기록하는 등 매출을 지지했다. 또한 의료 정상화로 임상 시험 검체 분석이 본격화하며 지씨씨엘 매출이 전기 대비 20% 증가하며 지속 성장했다.
3분기 매출 총이익은 전기 대비 5.3% 증가한 데 반해, 판관비는 14.2% 감소하며 내실 경영을 통한 이익이 극대화되는 성과를 보였다.
GC셀 박대우 대표는 “글로벌 경제 환경 악화에도 사업 부문별 지속 성장과 내실 경영을 통해 R&D에 투자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며 “또 9월 CAR-NK 치료제 ‘AB-201’의 FDA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계기로 글로벌 세포 치료제 톱 티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GC셀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908억원, 영업이익 492억원, 당기순이익 32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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