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농심 이어 팔도도 라면값 인상…내달 1일부터 평균 9.8% 인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1˚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2˚C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1˚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0˚C
생활경제

농심 이어 팔도도 라면값 인상…내달 1일부터 평균 9.8% 인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2-09-07 14:39:29

인상 품목 팔도비빔면·왕뚜껑·틈새라면 등 12개 브랜드

팔도 비빔면 [사진= 팔도]


[이코노믹데일리] 농심에 이어 팔도도 라면 가격 인상에 나섰다.
 
팔도는 다음 달 1일부로 라면 가격을 평균 9.8%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인상 품목은 라면 12개 브랜드다.
 
주요 제품의 인상폭은 공급가 기준 팔도비빔면 9.8%, 왕뚜껑 11.0%, 틈새라면빨계떡 9.9% 등이다. 유통점에 따라 실제 판매가격은 다를 수 있다.
 
팔도 관계자는 “원부자재와 물류비,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제조 원가 압박이 심화됐다”며 “소비자 물가 영향을 고려해 인상폭을 최소화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sk
태광
키움증권
하이트진로
KB손해보험
kb금융그룹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우리은행_삼성월렛
농협
롯데카드
한국투자증권
농협
수협
하나증권
LG
CJ
한화손보
대신증권
삼성뉴스룸
NH투자증
kb국민은행
하이닉스
db
미래에셋
현대해상
하나금융그룹
국민
신한라이프
국민
국민
농협
위메이드
메리츠증권
국민
삼성화재
SK
lg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삼성증권
롯데건설
쿠팡
e편한세상
이마트
한화
DB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kb증권
신세계
kt
kb국민은행
우리금융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