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7월 코스피도 '박스권'…하반기 고점은 2700선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8˚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8˚C
인천 26˚C
흐림 광주 28˚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7˚C
흐림 강릉 31˚C
흐림 제주 28˚C
금융

7월 코스피도 '박스권'…하반기 고점은 2700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2-06-30 10:07:50

업계 "불확실성 높아 변동성 이용 배당주 추천"

자료사진 [사진=픽사베이]

[이코노믹데일리] 7월 유가증권시장도 박스권을 형성할 전망이다. 주요 증권사별 하반기 코스피 전망치를 보면 고점은 2700, 저점은 2200선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장세에서는 불확실한 변동성을 이용해 안정적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배당주' 투자가 대안으로 꼽힌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 코스피 전망치로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각각 2200~2700, 하나금융투자가 2350~2650 등을 제시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내달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이라며 2250~2550 범위 등락을 점쳤다.

한지영 키움증권 "7월은 위험관리를 우선순위에 두는 시기가 돼야 한다"며 "6월 소비자물가, 2분기 경제성장률 등 주요 실물 지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등 주요 이벤트를 확인하면서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주요국 증시는 과거 침체 사례에 준하는 수준의 가격 및 밸류에이션 조정을 겪어왔기 때문에 추가 가격 조정보다는 기술적 반등이 수시로 나타나면서 기간 조정 형태의 주가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에게 요구되는 주의사항으로 실제 침체 현실화를 직감하며 공격적으로 매도에 나서기보다는 변동성 장세를 이용해 시장에 진입하는 게 대안으로 제시된다. 전문가들은 고환율 효과, 증설 효과 등으로 2분기 실적 전망이 양호한 자동차 업종이나 수익성 방어력이 뛰어난 배당주 등을 꼽고 있다.

배당주의 경우 높은 배당수익률이 매력으로 지목된다. 주당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값을 의미하는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낮아질 경우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기대치를 밑도는 주가 상황이 연속되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안정 수익이 기대되는 배당주를 추천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sk
우리금융
CJ
국민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현대해상
롯데카드
하나금융그룹
농협
한화손보
db
lg
태광
국민
SK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수협
하이닉스
대신증권
키움증권
kt
삼성뉴스룸
쿠팡
우리은행_삼성월렛
LG
국민
위메이드
kb국민은행
이마트
e편한세상
신한라이프
DB손해보험
kb증권
한화투자증권
국민
kb국민은행
삼성화재
농협
미래에셋
하나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신세계
한화
삼성증권
하이트진로
메리츠증권
롯데건설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