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대웅제약, 미국 FDA서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임상 2상 승인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27˚C
흐림 제주 21˚C
생활경제

대웅제약, 미국 FDA서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임상 2상 승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주진 생활경제부 기자
2022-06-17 15:36:53

[사진=대웅제약]

[이코노믹데일리] 대웅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약 후보물질 'DWN12088'의 특발성 폐섬유증 임상 2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9월에 임상에 들어갈 계획이다.
 
임상 2상은 미국과 한국에서 총 102명의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IPF)를 대상으로 24주간 약물의 안전성과 효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약물은 콜라겐 합성 및 생성에 영향을 주는 PRS 효소를 저해하는 항섬유화 의약품이다. PRS 단백질의 작용을 감소시켜 섬유증의 원인이 되는 콜라겐의 과도한 생성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과도하게 생성된 섬유 조직으로 인해 폐가 서서히 굳어지면서 기능을 상실하는 폐 질환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케미칼
DB손해보험
청정원
kb증권
NH
미래에셋
미래에셋자산운용
HD한국조선해양
태광
국민은행
db
농협
KB손해보험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카드
종근당
하이닉스
KB금융그룹
NH투자증
한화
한컴
우리은행
하나금융그룹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