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아현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이달 16일 SBI저축은행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등급으로 상향했다.
한신평은 SBI저축은행에 대해 "업계 1위의 자본력과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다"며 "개인신용대출 부문의 우수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쟁사와의 격차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SBI저축은행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기업 신용 등급을 A등급을 받았다.
SBI저축은행은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 13조2000억원, 국제결제은행(BIS)자본비율 14.7%, 고정이하여신비율 2.7%, 연체율 1.4% 등으로 자산건전성도 양호한 수준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국내 주요 평가 기관으로부터 A등급을 획득해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검증받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SWOT 보험분석] 현대해상, 장기보험이 실적 견인…수익·자본 내실 전략으로 성장 모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41326165526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