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은 하늘채 단지에 적용할 새로운 조경상품 '하늘채 시그네이처'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늘채 시그네이처는 자연을 주제로 한 특화 조경 시설물로 기후변화 대응, 환경 및 생태적인 주거공간을 추구하는 하늘채 조경의 철학을 담았다.
일상 속에서 가깝게 느낄 수 있는 6가지 자연(하늘, 달, 구름, 바람, 물, 해)을 모티브로 하늘채만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결합했다.
일반적인 철 위주의 재료를 최소화하고 초고성능콘크리트(UHPC)를 활용했으며, UHPC 일부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측면까지 고려했다.
하늘을 주제로 한 '윈도우 파고라'와 '윈도우 티하우스'는 시각적 개방감과 심리적 안정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코오롱글로벌은 하늘채 시그네이처 시설물을 올해부터 설계에 반영하고 입주민이 직접 이용하면서 소통하는 랜드마크 공간으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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