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유한양행, 주총 열고 보통주 1주당 400원 현금배당 결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0˚C
맑음 부산 24˚C
맑음 대구 23˚C
맑음 인천 19˚C
맑음 광주 24˚C
맑음 대전 23˚C
흐림 울산 21˚C
맑음 강릉 17˚C
흐림 제주 17˚C
생활경제

유한양행, 주총 열고 보통주 1주당 400원 현금배당 결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2-03-18 16:49:39

[사진=유한양행 주주총회]

 유한양행은 18일 서울 대방동 본사 강당에서 제9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배당금 400원, 우선주 41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금배당 총액은 260억원이다. 전년 249억원보다 4.4% 늘어난 것으로 대형 제약사 중 가장 많은 규모다.
 
이날 주총에서 유한양행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1조6241억3300만원, 영업이익 617억1000만원, 당기순이익 1138억6600만원을 보고했다.
 
조욱제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유한 전직원들은 원팀 정신을 바탕으로 전 부문 고른 성장을 이뤘다"며 "글로벌 혁신 신약인 렉라자를 필두로 유한양행의 비전인 'Great Yuhan, Global Yuhan'과 유한 100년사 창조를 위해 계속 전진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은행
신한라이프
경남은행
국민은행
태광
청정원
넷마블
NH
쌍용
한화손보
하이닉스
하나증권
하나금융그룹
KB금융그룹
업비트
LG
우리모바일
신한금융
미래에셋자산운용
HD한국조선해양
한컴
한화
스마일게이트
KB카드
ls
농협
KB증권
기업은행
NH투자증
메리츠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