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한양행 주주총회]
이번 현금배당 총액은 260억원이다. 전년 249억원보다 4.4% 늘어난 것으로 대형 제약사 중 가장 많은 규모다.
이날 주총에서 유한양행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1조6241억3300만원, 영업이익 617억1000만원, 당기순이익 1138억6600만원을 보고했다.
조욱제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유한 전직원들은 원팀 정신을 바탕으로 전 부문 고른 성장을 이뤘다"며 "글로벌 혁신 신약인 렉라자를 필두로 유한양행의 비전인 'Great Yuhan, Global Yuhan'과 유한 100년사 창조를 위해 계속 전진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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