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8개월 만에 떨어진 코픽스…주담대 부담 덜어줄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4˚C
맑음 부산 26˚C
맑음 대구 25˚C
맑음 인천 19˚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5˚C
구름 울산 22˚C
맑음 강릉 20˚C
흐림 제주 19˚C
금융

​8개월 만에 떨어진 코픽스…주담대 부담 덜어줄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2-02-15 16:20:03

한 달 새 0.05%포인트 하락 1.64% 기록

자료사진 [사진=은행연합회]

 은행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를 결정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8개월 만에 소폭 하락했다. 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작년 12월(1.69%)보다 0.05%포인트 낮은 1.64%로 집계됐다. 작년 6월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16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이날 공개된 1월 코픽스 금리 수준을 반영한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를 말한다.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의 금리 변동이 반영된다. 코픽스가 떨어지면 그만큼 은행이 적은 이자를 주고 돈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이고, 코픽스가 오르면 그 반대의 경우다. 결국 코픽스에 따라 돈을 빌린 차주 부담을 덜거나 가중되는 셈이다.

이런 가운데 잔액 기준 코픽스는 1.30%에서 1.37%로 0.07%포인트 올랐다. 신규 취급액 코픽스와 잔액 기준 코픽스에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매도, 표지어음매출, 금융채(후순위채 및 전환사채 제외) 수신상품의 금리가 반영된다.

2019년 6월부터 새로 도입된 '신(新) 잔액기준 코픽스'(1.08%)도 0.05%포인트 높아졌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ls
하나증권
넷마블
경남은행
하이닉스
국민은행
NH투자증
한화손보
농협
KB금융그룹
우리모바일
신한라이프
스마일게이트
태광
HD한국조선해양
한화
NH
하나금융그룹
기업은행
KB카드
미래에셋자산운용
업비트
한컴
우리은행
LG
메리츠증권
KB증권
쌍용
청정원
신한금융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