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차기 하나금융 회장에 내정된 함영주 부회장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9˚C
인천 26˚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32˚C
흐림 제주 29˚C
금융

차기 하나금융 회장에 내정된 함영주 부회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2-02-09 09:59:48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내정인 [사진=데일리동방DB]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66·사진)이 차기 하나금융 회장에 내정됐다. 선임이 최종 확정되면 10년 만에 하나금융그룹 CEO교체가 이뤄지는 셈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8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열고 함 부회장을 하나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앞서 회추위는 지난달 28일 내부 3명·외부 2명 등 총 5명의 최종 후보군(숏리스트)을 선정한 데 이어, 이날 후보자들에 대한 심층면접을 거쳐 함 부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확정했다.

회추위는 은행장과 부회장직을 수행하면서 그룹의 성장을 이끌어 온 함 부회장이 최고 적임자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1956년생인 함 부회장은 고졸 출신으로 1980년 서울은행에 일반 행원으로 입사한 뒤 단국대학교 회계학과(야간)를 졸업하고 2008년 8월 미국 와튼스쿨 글로벌과정, 2011년 6월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

함 부회장은 2015년 9월 하나은행이 외환은행과 통합한 이후 2019년 3월까지 초대 행장을 맡았다. 최근에는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총괄 부회장으로서 ESG 경영을 추진해 왔다.

단독 후보로 추천된 함 부회장은 다음 달 개최되는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임기 3년의 하나금융그룹 차기 대표이사 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우리금융
농협
농협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
kb국민은행
농협
수협
db
신세계
kb금융그룹
한국투자증권
국민
kb국민은행
메리츠증권
sk
이마트
신한라이프
하이트진로
DB손해보험
kb국민은행
현대해상
e편한세상
롯데건설
CJ
하나증권
하나금융그룹
동아쏘시오홀딩스
대신증권
삼성뉴스룸
한화
위메이드
LG
롯데카드
국민
하이닉스
lg
미래에셋
삼성화재
한화투자증권
태광
kt
SK
삼성증권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키움증권
쿠팡
kb증권
한화손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