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성동구 성수동 일대를 연면적 4만7900㎡,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5개동, 272가구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급 계약 금액은 1047억원이며, 착공은 2024년으로 예정돼 있다.
성수1구역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다. 단지 인근에 한강과중랑천이 흐르고, 반경 1km 안에 서울숲과 다수의 초·중·고가 있다.
롯데건설은 "중랑천을 형상화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 외장재를 활용한 '커튼월 룩'(외벽면 창호 사이의 콘크리트 벽을 페인트가 아닌 유리로 마감하는 시공법)을 적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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