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배달기사 한달 수입 1300만원?? 배달료 인상 후 라이더 수입 공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0˚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1˚C
인천 26˚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9˚C
흐림 강릉 33˚C
흐림 제주 30˚C
사회

배달기사 한달 수입 1300만원?? 배달료 인상 후 라이더 수입 공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2022-01-23 14:27:24

[사진=커뮤니티]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달료 인상 후 라이더 수입'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강남에서 주로 활동하는 배달원이라고 밝히고  지난 한 달 동안 거둔 수익이라며 인증샷을 올렸다. 

이는 하루에 40만원 이상 받아야 세울 수 있는 기록이다. 실제로 이 누리꾼의 가장 최근 활동 내역을 보면 지난 20일 오후 6시 26분부터 오후 7시 8분까지 약 40분간 4건을 배달했다. 적으면 500m를 이동하고 8800원을, 많으면 1.9km를 이동하고 1만2700원을 받았다. 이날 이 누리꾼의 하루 배달건수는 총 48건으로 수입은 40만4400원에 달한다. 이동거리는 총 86km였다. 이런 식으로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 총 1304만5371원을 적립했다.

네티즌들의 댓글 반응도 뜨겁다. "원양어선 타는 것보다 오토바이 타는 게 이득이네", "회사 때려치우고 배달이나 할까", "배달비가 만 원? 음식값보다 비싼 거 아닌가", "저만큼 배달하기 쉽지 않다", "코로나 때문에 배달 수요가 늘어서 그런가 보다", "위험천만한 운전하면서 목숨 값이라 생각하면 그렇게 큰 돈 아니다", "아무나 찍을 수 있는 액수가 아니다", "배민원 아니면 쿠팡이츠겠지" 등 다양한 시각이 담긴 댓글이 올라왔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최근 급격히 상승한 배달수수료가 외식물가 상승의 주요 이유 중 하나가 되면서 배달비를 아끼기 위해 아파트 주민들끼리 함께 배달시키는 '배달 공구'까지 등장했다"며 "지금까지는 소비자들이 배달수수료를 비교하려면 일일이 배달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앞으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수협
한국투자증권
국민
현대해상
국민
kb증권
kt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하나금융그룹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위메이드
키움증권
태광
국민
LG
농협
하이닉스
SK
우리은행_삼성월렛
농협
하이트진로
NH투자증
미래에셋
삼성뉴스룸
신세계
CJ
메리츠증권
우리금융
신한라이프
대신증권
국민
lg
DB손해보험
db
sk
롯데카드
롯데건설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쿠팡
농협
kb국민은행
이마트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손보
한화
e편한세상
하나증권
삼성화재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