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식약처, 화이자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긴급사용 검토 착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8˚C
맑음 부산 15˚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8˚C
흐림 광주 15˚C
흐림 대전 14˚C
흐림 울산 17˚C
구름 강릉 18˚C
흐림 제주 15˚C
생활경제

식약처, 화이자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긴급사용 검토 착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1-12-22 14:58:32

식약처 "안전성·효과성 확인 후 긴급사용승인 여부 결정"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미국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의 긴급사용승인 검토에 착수했다.
 
식약처는 제출된 임상, 품질자료 등을 면밀히 검토해 전문가 자문회의, 공중보건 위기 대응 의료제품 안전관리·공급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확인한 후 긴급사용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팍스로비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단백질 분해효소(3CL 프로테아제)를 억제해 바이러스 복제에 필요한 단백질 생성을 막아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한다.
 
앞서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달 10일 식약처에 팍스로비드 사전검토를 신청했다. 식약처는 해당 자료를 검토해왔고, 오늘 질병관리청으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요청받았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자산운용
한컴
하나금융그룹
한화
NH투자증
쌍용
LG
우리모바일
HD한국조선해양
태광
KB금융그룹
한화손보
신한라이프
하이닉스
우리은행
신한금융
업비트
농협
NH
국민은행
청정원
기업은행
ls
넷마블
경남은행
메리츠증권
스마일게이트
KB증권
KB카드
하나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