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최초 내부 출신 여성 간부인 김미명 불법금융대응단 국장(55)이 기획·경영 부원장보로 임명됐다. 금감원은 김 부원장보를 비롯해 부원장보 4명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은보 금감원장 취임 4개월만에 진행된 첫 임원 인사로 이희준 전 저축은행검사국장이 중소서민금융 부원장보에, 함용일 전 감독총괄국장이 공시조사 부원장보에, 김영주 전 일반은행검사국장이 소비자권익보호 부원장보에 각각 기용됐다.
1968년생인 이희준 부원장보를 기용하면서 특히 균형 인사와 점진적 세대교체를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금감원은 "새로 임명된 임원들은 은행, 중소서민금융, 자본시장, 소비자보호 등 분야에서 오랜 업무경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해 온 감독행정 전문가들"이라며 "금융시장 안정, 금융산업 발전을 도모하면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은보 금감원장 취임 4개월만에 진행된 첫 임원 인사로 이희준 전 저축은행검사국장이 중소서민금융 부원장보에, 함용일 전 감독총괄국장이 공시조사 부원장보에, 김영주 전 일반은행검사국장이 소비자권익보호 부원장보에 각각 기용됐다.
1968년생인 이희준 부원장보를 기용하면서 특히 균형 인사와 점진적 세대교체를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금감원은 "새로 임명된 임원들은 은행, 중소서민금융, 자본시장, 소비자보호 등 분야에서 오랜 업무경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해 온 감독행정 전문가들"이라며 "금융시장 안정, 금융산업 발전을 도모하면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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