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정기 주총 열어 선임 예정 [사진=데일리동방DB] 네이버는 17일 이사회에서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부 책임리더를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 책임리더를 신임 CEO로 선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책임리더는 사내에서 젊은 여성 엘리트로 평가받는다. CFO(최고재무책임자)에는 김남선 책임리더가 내정됐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부장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네이버 #최수연 #NAVER 관련기사 네이버, 카페 활성화 드라이브…'티키타카페'로 UGC 확대 방미통위, 가짜뉴스법 첫 대상은 네이버·구글 등 8곳…'투명성센터'도 띄운다 데이터센터·GPU 이어 물류센터까지…네이버, AI 인프라 기업으로 체질 전환 AI탭 꺼낸 네이버, 검색창을 '예약·구매 버튼'으로 바꾼다 AI가 재난 위험도 분석…네이버, '날씨 세이프티' 상시 운영 AI 교육 사각지대 줄인다…네이버, 특수교육원과 맞손 네이버, 베네수엘라 강진에 30만달러 기부...국내 IT업계의 동참 네이버, AI 안전망 넓힌다…'모델' 넘어 이용자 경험까지 점검 네이버 D2SF, '가상 아이돌 제작사'에 베팅…버추얼 엔터 IP 키운다 [800조 전쟁] 네이버, 검색기업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한국형 AI 클라우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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