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정기 주총 열어 선임 예정 [사진=데일리동방DB] 네이버는 17일 이사회에서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부 책임리더를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 책임리더를 신임 CEO로 선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책임리더는 사내에서 젊은 여성 엘리트로 평가받는다. CFO(최고재무책임자)에는 김남선 책임리더가 내정됐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부장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네이버 #최수연 #NAVER 관련기사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 네이버 치지직,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 네이버, 자율주행 로봇 실증 확대…국토부와 규제 혁신 논의 네이버 뉴스제휴평가위, 술·담배 '홍보성 기사' 부정 평가 항목에 첫 명시 네이버·넥슨, 게임 방송부터 결제까지 연결…통합 생태계 구축 나서 네이버 노사, 임금 5.3% 인상 잠정 합의…AI 사업 속도전 여건 마련 "선물 고민도 AI가"…네이버, AI 쇼핑 에이전트로 커머스 공략 네이버 첫 '시큐리티 세미나' 개최… AI 시대 보안 기술 및 노하우 공유 네이버, 1Q 영업익 5418억원 전년 比 7.2%↑…AI 고도화 성과 네이버, 6·3 지방선거 특집페이지 열었다…댓글 정책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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