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정기 주총 열어 선임 예정 [사진=데일리동방DB] 네이버는 17일 이사회에서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부 책임리더를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 책임리더를 신임 CEO로 선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책임리더는 사내에서 젊은 여성 엘리트로 평가받는다. CFO(최고재무책임자)에는 김남선 책임리더가 내정됐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부장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네이버 #최수연 #NAVER 관련기사 네이버 '연관검색어' 20년 만의 퇴장… '키워드 시대' 저물고 '대화형 AI' 뜬다 네이버, EBS와 손잡고 AI 시대 '신뢰 데이터' 확보 나선다 오픈AI·신세계 가세…네이버·카카오와 AI 쇼핑 에이전트 3파전 200만 시청자 잡아라…SOOP·네이버 치지직, LCK 중계 경쟁 본격화 최수연 네이버 대표, 마크롱 대통령과 회동… '풀스택 AI'로 유럽 시장 공략 '네이버-두나무' 빅딜마저 덮친 '규제 리스크'… K-핀테크의 잃어버린 3개월 네이버 커넥트재단, AI 교육 21개 콘텐츠 공개…ESG 기반 기술 접근성 확대 네이버, 스포티파이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글로벌 콘텐츠 동맹 강화 네이버, AI 광고 플랫폼 개편으로 성장 가속…중소 광고주 공략 강화 네이버·두나무 '핀테크 공룡' 출범 늦어지나…규제 변수에 합병 9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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