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편의점 양강 2Q 영업익 "CU 30% 늘고, GS25 30% 줄었다"...격차 감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5˚C
생활경제

편의점 양강 2Q 영업익 "CU 30% 늘고, GS25 30% 줄었다"...격차 감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호영 기자
2021-08-05 21:55:55

[사진=BGF리테일 제공]

 올 2분기 편의점업계 BGF리테일(CU)은 매출(10%)과 영업익(30%) 모두 늘면서 선두 GS리테일(GS25)과의 영업익 격차를 줄였다. 기존 257억원 가량이던 양강 영업익 격차는 이번 분기 200억원 가량 줄어든 76억원이다.

5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 영업익이 약 30% 줄어든 반면 BGF리테일은 30% 가량 늘면서 영업익 격차가 줄었다. 2분기 GS리테일 영업익 663억원, BGF리테일은 587억원이다.

이에는 GS리테일은 5~6월 강수 등 기상 악화 영향을 크게 받은 반면 BGF리테일은 이보다 특수입지 점포 등 매장 운영 효율화, 상품 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률 개선 등을 통한 성장이 더 컸던 것으로 보인다.

양강 매출은 모두 늘었다. GS리테일은 2분기 1조81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BGF리테일 매출도 전년 2분기 대비 9.8% 확대된 1조7005억원이다.

이처럼 BGF리테일 2분기 매출이 약 10% 늘어난 데는 수제 맥주 등 주류 매출이 기염을 토하면서다. 무엇보다 안주류와 상온 즉석식까지 매출이 동반 상승했다. GS리테일은 점포 순증이 주효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금융
KB카드
하이닉스
국민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메리츠증권
우리모바일
농협
NH
신한라이프
HD한국조선해양
ls
넷마블
NH투자증
하나금융그룹
하나증권
우리은행
한화
KB금융그룹
한컴
KB증권
스마일게이트
한화손보
업비트
태광
LG
경남은행
기업은행
청정원
쌍용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