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모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1 KEDF, ESG 우수기업을 위한 제언' 포럼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영모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사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1 데일리동방 KEDF’ 환영사에를 통해 “기업의 ESG 경영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김 사장은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 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많은 기업들이 ESG를 경영에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2021 데일리동방 KEDF에서는 ESG를 경영에 접목하는 방법, ESG가 기업의 투자유치와 자금조달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 원론보다는 실무적인 각론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오늘 KEDF에서 기업들은 ESG 경영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다소라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자리가 우리 기업들이 ESG 우수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작지만 소중한 계기가 될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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