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회 ESG포럼 공동대표 [사진=김성주 의원실]
김성주 국회 ESG포럼 공동대표(더불어민주당 의원·재선‧전북 전주덕진)는 16일 “ESG는 새로운 규제나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이라고 밝혔다.
김 공동대표는 이날 데일리동방 KEDF 2021 축사를 통해 “기업을 운영하면서 기존의 재무적 요소 외에, 환경, 사회, 지배구조라는 비재무적 요소를 함께 고려하자는 것이 ESG의 기본 개념”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공동대표는 “기업에서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고려하는 것은 비재무적 요소이지만 기업 활동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리스크를 예방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결국 아주 중요한 재무적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공동대표는 “데일리동방 2021 KEDF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많은 기업인의 ESG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과적으로 ESG를 기업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SWOT 금융분석] BNK금융, 은행 NIM 반등에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비은행 확대가 기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40058589278_388_136.jpg)


![[SWOT 증권분석] 신한투자증권,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발행어음·AX 사업 다각화로 판 흔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6/20260526163246641369_388_136.png)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