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춘호 농심 회장, 경영일선 물러난다…승계 본격화 전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5˚C
맑음 부산 24˚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2˚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18˚C
생활경제

신춘호 농심 회장, 경영일선 물러난다…승계 본격화 전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백승룡 기자
2021-02-05 12:11:59

정기주주총회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에 신 회장 빠져…고령 감안한듯

[신춘호 농심 회장.(사진=농심)]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내달 25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신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은 상정하지 않았다. 신 회장이 올해 90세로 고령인 점을 고려한 것이다.

농심은 신 회장의 장남 신동원 농심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본격적인 승계작업에 돌입하는 셈이다.

1932년 울산 출신인 신 회장은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동생이다. 1965년 롯데공업을 창업해 대표가 됐다. 1978년 농심으로 사명을 변경했고, 1992년 10월 농심그룹 총수가 됐다.

신 회장은 1994년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과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스마일게이트
하나증권
우리은행
HD한국조선해양
경남은행
KB증권
KB카드
NH투자증
KB금융그룹
청정원
태광
하이닉스
ls
기업은행
신한금융
신한라이프
쌍용
국민은행
업비트
한화
LG
하나금융그룹
한화손보
한컴
넷마블
NH
메리츠증권
농협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모바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