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트라 제공]
한국관은 CES 혁신상 수상기업 등 국내 중소 기술혁신기업 83개사가 참여하며 제품 디자인 및 제조, 웨어러블 디지털헬스, 자율주행 및 자동차 기술 분야가 속해 있다. K-스타트업관에는 국내 창업기업 97개사가 참여한다.
산업부는 코트라(KOTRA) 무역관을 통해 전시 품목 사전 홍보는 물론 폐막 이후 화상 상당을 통한 수출 마케팅을 밀착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한국관과 K-스타트업관에 참가하는 기업의 디지털 부스는 폐막 후 1개월간 연장 운영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지난해 수출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를 겪었으나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그 기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상반기는 온라인 중심, 하반기는 온·오프라인 연계방식으로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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