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황하나와 선긋는 남양유업 "회사와 무관…피해 막심해"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28˚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8˚C
인천 26˚C
광주 28˚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7˚C
흐림 강릉 31˚C
흐림 제주 28˚C
생활경제

황하나와 선긋는 남양유업 "회사와 무관…피해 막심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백승룡 기자
2021-01-06 18:10:46

"고인이 된 창업주의 외손녀라는 표현 지양해달라"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이 최근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황하나씨와 관련해 "남양유업과 무관하다"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남양유업은 6일 "황하나씨 사건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과거 입장을 밝힌 바와 같이 황 씨와 남양유업은 일절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어 "황 씨와 관련해 남양유업이 지속적으로 언급되면서 임직원 뿐만 아니라 전국 대리점과 주주들 등 피해가 막심하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이미 11년 전 고인이 된 창업주의 외손녀라는 언급을 지양해달라"며 "남양유업 또한 황 씨와 관련한 각종 의문과 사실관계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 용산경찰서는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류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황 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삼성뉴스룸
db
kb금융그룹
수협
태광
이마트
한화손보
삼성화재
kb국민은행
우리은행_삼성월렛
쿠팡
롯데카드
DB손해보험
LG
e편한세상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lg
하나증권
키움증권
농협
신한라이프
농협
현대해상
하이트진로
신세계
국민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우리금융
SK
국민
국민
한화
kt
메리츠증권
농협
하나금융그룹
kb국민은행
대신증권
sk
위메이드
하이닉스
국민
한화투자증권
CJ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KB손해보험
미래에셋
롯데건설
kb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