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사진=농협금융 제공/자료사진]
차기 은행연합회장 후보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단독 추천을 받았다. 은행연합회는 23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제3차 회의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 연합회장 단독 후보에 김 회장을 선정했다.
롱리스트의 7명 후보 중 중도 사퇴자를 제외하고 모두 6명의 후보를 심도 있게 검증한 결과, 시중은행장 등 10명이 참석한 은행연합회 회추위는 김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정했고 이사회 의결을 이끌었다.
은행연합회는 "김광수 후보자는 오랜 경륜과 은행산업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장기화 및 디지털 전환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직면한 은행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은행연합회는 오는 27일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해 22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사원총회를 열어 김 후보의 최종 선임을 결의할 예정이다.
롱리스트의 7명 후보 중 중도 사퇴자를 제외하고 모두 6명의 후보를 심도 있게 검증한 결과, 시중은행장 등 10명이 참석한 은행연합회 회추위는 김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정했고 이사회 의결을 이끌었다.
은행연합회는 "김광수 후보자는 오랜 경륜과 은행산업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장기화 및 디지털 전환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직면한 은행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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