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은행회관 코로나 확진자 발생…차기 연합회장 선임 앞두고 '비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8˚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8˚C
인천 26˚C
흐림 광주 28˚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7˚C
흐림 강릉 31˚C
흐림 제주 28˚C
금융

​은행회관 코로나 확진자 발생…차기 연합회장 선임 앞두고 '비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0-11-23 15:49:09

오늘 이사회·회추위 장소 금융연수원으로 급변경

서울 중구 소재 은행연합회관 전경. [사진=은행연합회 제공/자료사진]

차기 은행연합회장 선임을 앞두고 서울 중구 소재 은행연합회관 건물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이로써 당초 23일 은행회관에서 열리기로 계획된 연합회 정기이사회와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의 장소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금융연수원으로 급변경됐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이날 연합회관 건물 내 입주한 한국금융연구원 소속 한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소식이 전해지자 연합회는 긴급방역에 돌입했다. 아울러 오후 5시부터 차기 연합회장 선임을 위한 회추위 회의와 이사회는 금융연수원에서 열기로 결정했고, 김태영 현 연합회장을 비롯 10개 은행장들에게 통보됐다.

회추위는 현재 롱리스트(잠정 후보군)에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 민병덕 전 KB국민은행장, 김병호 전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민병두 전 국회 정무위원장, 이대훈 전 농협은행장,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 등 7명의 명단을 올렸다.

회추위는 또 별도의 숏리스트 작성 없이 단수의 최종 후보자를 바로 선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단수 후보자가 결정되면 은행연합회 22개 회원사가 모두 참여하는 총회에서 차기 연합회장이 공식 선출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sk
kb국민은행
메리츠증권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화손보
삼성화재
LG
미래에셋
하이닉스
kb국민은행
DB손해보험
대신증권
이마트
lg
농협
쿠팡
e편한세상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은행
삼성뉴스룸
수협
롯데건설
kb금융그룹
농협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국투자증권
kt
국민
하나증권
태광
하나금융그룹
SK
한화투자증권
농협
위메이드
국민
현대해상
CJ
한화
국민
kb국민은행
신한라이프
하이트진로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
키움증권
롯데카드
우리금융
db
삼성증권
신세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