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캡쳐]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80포인트(4.21%) 내린 593.89를 가리켰다. 외국인들의 매도공세에 대장주들이 붕괴되면서 코스피·코스닥도 급락했다.
이날 외국인 매도공세에 삼성전자는 4.76%(2600원) 하락한 5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 11일 5만1900원을 기록한 후 석달 만에 최저수준이다. 외국인들은 이날에만 삼성전자를 2조1647억원이상 순매도하며 낙폭을 키우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재 코스피 하락률을 웃도는 4%대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외국인들이 2조1647억원 가량 순매도하며 3~4%대 하락중이다.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