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이대훈 농협은행장 사의… 이성희 중앙회장 '쇄신'에 힘 싣는 듯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5˚C
흐림 부산 18˚C
맑음 대구 17˚C
맑음 인천 15˚C
맑음 광주 20˚C
맑음 대전 19˚C
흐림 울산 21˚C
맑음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금융

이대훈 농협은행장 사의… 이성희 중앙회장 '쇄신'에 힘 싣는 듯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0-03-03 12:43:31

연임중 돌연 표명… 장승현 수석부행장 직무대행

이대훈 농협은행장. [사진=농협은행 제공]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3일 사의를 표명했다. 농협은행 사상 최초로 3연임에 성공하며 역대급 실적 행진을 이어가던 이 행장의 갑작스럽 사의 표명이 전해지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행측은 은행장의 임기가 통상 2년인 것을 감안할 때 3년차에 접어든 이 행장 스스로 사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올해 1월 회장직에 오르며 주요 계열사인 은행의 수장을 교체, 이 회장이 구상한 인적쇄신에 힘을 싣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회장은 아직 이 행장의 사의 표명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그대로 수용할 거라는 게 내부의 지배적인 시각이다.

이날부터 이 행장의 자리는 장승현 수석부행장이 대신하며, 새 행장은 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선임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쌍용
NH
한화
하나금융그룹
국민은행
메리츠증권
넷마블
우리모바일
KB금융그룹
신한라이프
KB증권
농협
KB카드
우리은행
스마일게이트
한컴
하이닉스
태광
경남은행
LG
청정원
한화손보
신한금융
미래에셋자산운용
업비트
ls
기업은행
NH투자증
하나증권
HD한국조선해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