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과 '세계 최우수 ESG 국제 은행 2019'에 선정됐다. [사진=BNP파리바]
31일 BNP파리바가 6년 연속으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퍼레이트 나이츠가 평가하고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은 전 세계 7395개의 매출 10억 달러 이상 상장사들을 21개의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통합 평가해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지수다.
2015년부터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BNP파리바는 지난 6년 동안 순위를 50위정도 올렸다. 올해는 전 세계 총 427개의 평가대상 은행 가운데 프랑스 은행 중 1위, 유럽 은행 중 2위, 나아가 전 세계 은행 중 3위를 기록하며 전체 31위에 선정됐다.
또 회사는 캐피털 파이낸스 인터내셔널로부터 세계 최우수 ESG 국제 은행 2019로 선정됐다. CFI는 BNP파리바의 에너지 변환과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 활성화에 대한 노력에 대해 언급하며 수십 년간 이어져 온 에너지 생산자에 대한 지원·기후변화전략이 수상 요인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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