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푸른저축은행 올해도 '통큰 배당' 할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4˚C
맑음 부산 22˚C
맑음 대구 23˚C
맑음 인천 19˚C
흐림 광주 21˚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19˚C
흐림 제주 17˚C
금융

푸른저축은행 올해도 '통큰 배당' 할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강지수 기자
2019-12-31 13:00:00

유일한 상장 저축은행으로 전통적인 고배당주

영업이익 감소에도 6%대 시가배당률 유지 기대

[사진=푸른저축은행 제공]


국내 유일한 상장 저축은행인 푸른저축은행이 올해도 통큰 배당을 할지 주목된다. 푸른저축은행은 전통적인 고배당주로 평가되고 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보면 푸른저축은행은 지난해 영업이익 292억원을 기록했으며, 연간 67억3900만원을 현금 배당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243억6822만원) 중 현금 배당 비율(배당성향)은 27.6%에 달했다.

주당 배당금은 550원으로 배당수익률(시가배당률)은 6.63%였다. 지난해 결산법인 235곳의 배당수익률 평균 1.96%의 약 3.38배에 달한다. 푸른저축은행의 배당수익률은 2016년 8.20%, 2017년 7.14%, 2018년 6.63%였다.

매년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고배당 정책을 펼친 것이다. 지난해 푸른저축은행의 시가배당률은 전체 상장사 중 6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 푸른저축은행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194억9678만원이다. 전년 동기(271억1131만원)에 비해 28.1% 감소한 규모다.

그러나 그동안 배당 성향을 볼 때 올해도 6% 이상의 시가배당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배당기준일인 30일 푸른저축은행 종가는 7830원이었다. 

한편, 올해 9월 말 기준 푸른저축은행의 최대주주는 구혜원 회장의 장남이자 푸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인 주신홍 씨로 17.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구 회장의 지분율은 14.7%다. 이밖에 그의 자녀 주은진 씨가 3.23%, 주은혜 씨가 3.20%의 지분을 갖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라이프
하나증권
농협
스마일게이트
우리은행
하나금융그룹
우리모바일
업비트
ls
NH
태광
한화
하이닉스
쌍용
메리츠증권
국민은행
한화손보
KB카드
미래에셋자산운용
KB증권
KB금융그룹
기업은행
LG
청정원
넷마블
HD한국조선해양
신한금융
경남은행
NH투자증
한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