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무디스, 한국투자증권 신용등급 'Baa2·P-2' 부여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4 화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16˚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6˚C
흐림 대전 13˚C
흐림 울산 12˚C
흐림 강릉 12˚C
흐림 제주 16˚C
금융

무디스, 한국투자증권 신용등급 'Baa2·P-2' 부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승현 기자
2019-12-12 08:30:37

유사시 정부지원 가능성 반영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지난 11일 한국투자증권에 장·단기 외화표시 발행기업 신용등급(issuer rating)을 'Baa2·P-2'로 신규 부여했다. 전망은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한국투자증권의 독자신용 동급에 'Ba1‘을 부여한데 대해 무디스는 “무디스가 신용등급을 부여하고 있는 여타 국내 증권사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익성과 보통 수준인 유동성 및 자금 조달 구조, 보통 수준인 리스크 선호도, 과도하지 않은 수준이지만 신규 사업 진출로 인해 상승하고 있는 레버리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독자신용도에는 한국의 우수한 거시 경제지표 및 성숙한 자본시장 상황과 증권산업 내 치열한 경쟁 수준을 토대로 평가한 영업환경 스코어 'Ba1'이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한국투자증권의 장기 외화표시 발행기업 신용등급인 'Baa2'는 'Ba1' 등급에 해당하는 독자신용도와 유사시 한국 정부(등급 Aa2·안정적)로부터 높은 수준의 지원 가능성이 반영돼 독자신용도보다 높은 등급으로 평정됐다.

한국투자증권의 단기 외화표시 발행기업 신용등급인 'P-2'에 대해서는 “무디스 평가방법론에 기술된 표준적인 기준을 토대로 한 것"이라며 "'안정적' 전망은 양호한 영업환경이 유지되고 적정한 유동성 및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할 것이라는 판단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쌍용
KB금융그룹
넷마블
하나금융그룹
NH투자증
스마일게이트
국민은행
한화손보
하나증권
HD한국조선해양
우리은행
KB증권
신한금융
ls
우리모바일
한컴
태광
신한라이프
업비트
메리츠증권
KB카드
LG
기업은행
청정원
미래에셋자산운용
하이닉스
농협
경남은행
NH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