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지난해 회계법인 평균 감사보수 급증…빅4 24% 증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2˚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금융

지난해 회계법인 평균 감사보수 급증…빅4 24% 증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승현 기자
2019-10-28 16:06:26

경영자문 매출 회계감사 첫 추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지난해 국내 4대 회계법인(빅4)이 담당한 외부감사 대상 회사 1곳당 지급한 감사보수가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회계법인의 경영자문 부문 매출이 회계감사 부문 매출을 추월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8사업연도(2018년 3월~2019년 3월) 외부감사 대상 회사 2만8907곳이 회계법인 182곳에 지급한 감사보수는 총 9083억원으로 회사 1곳당 평균 314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대비 8.3% 늘어난 것이다.

특히 삼일·삼정·한영·안진 등 빅4 회계법인이 담당한 외부감사 대상 회사가 1곳당 지급한 감사보수는 1억990만원으로 1년 새 24% 늘어났다.

금감원은 "이는 외부감사 투입 시간 증가 등으로 감사보수가 전반적으로 올랐고, 특히 4대 법인의 경우 감사위험 대비 보수가 낮은 감사업무 수임을 줄이는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작년 전체 회계법인이 수행한 개별재무제표 외부감사는 2만8907건으로 전년보다 7.3% 늘었고 연결재무제표 감사 실적은 3874건으로 6.3% 증가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이마트
메리츠증권
삼성증권
국민
국민
롯데카드
태광
sk
삼성화재
e편한세상
수협
kb국민은행
롯데건설
우리금융
우리은행_삼성월렛
미래에셋
하나증권
kb증권
농협
SK
kt
NH투자증
db
현대해상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LG
kb국민은행
신세계
쿠팡
신한라이프
DB손해보험
lg
농협
한화투자증권
하이트진로
하나금융그룹
CJ
하이닉스
KB손해보험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화
kb금융그룹
대신증권
국민
국민
위메이드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농협
한화손보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뉴스룸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