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분양가 상한제 예고 여파…지난달 전국 분양물량 전년比 85% 증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30˚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1˚C
인천 26˚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9˚C
흐림 강릉 33˚C
흐림 제주 30˚C
산업

분양가 상한제 예고 여파…지난달 전국 분양물량 전년比 85% 증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동현 기자
2019-09-29 15:30:33

[사진=최지현 기자]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예고로 인해 건설사들이 밀어내기 분양에 나서면서 8월 전국의 아파트·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분양 물량이 작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8월 전국에서 분양된 공동주택은 모두 2만6733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 1만4411가구보다 85.5% 증가했다.

특히 서울은 1년 새 1407가구에서 2.6배인 3707가구, 수도권(1만8099가구)도 거의 3배로 늘어났다.

인허가된 주택은 2만8776가구로 작년 같은 달보다 24.9% 적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1만9566가구)에서 9.5%, 지방(9210가구)에서 44.8% 각각 감소했다. 서울은 4296가구에서 4331가구로 인허가 주택 수가 1년 새 오히려 0.8% 소폭 늘었다.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2만1746가구)가 24.9%, 아파트 외 주택(7030가구)이 40.5% 감소했다.

8월 전국에서 착공된 주택 수는 작년 8월보다 25.7% 많은 3만8189가구로 집계됐다. 서울, 수도권, 지방의 증가율은 각 7.5%, 43.7%, 6.1%였다.

아울러 지난달 전국에서는 작년 같은 달보다 32.9% 적은 3만6052가구 주택이 준공됐다. 지역별로 서울, 수도권, 지방에서 각 5.4%, 29.1%, 36.6%씩 모두 감소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쿠팡
sk
신세계
kb증권
CJ
대신증권
한화손보
SK
메리츠증권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농협
미래에셋
키움증권
KB손해보험
국민
농협
삼성증권
우리금융
국민
하이트진로
LG
lg
신한라이프
한화투자증권
하이닉스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나금융그룹
동아쏘시오홀딩스
e편한세상
롯데카드
한국투자증권
kt
현대해상
위메이드
kb국민은행
db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롯데건설
하나증권
DB손해보험
한화
농협
kb국민은행
국민
삼성뉴스룸
kb국민은행
삼성화재
국민
수협
태광
이마트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