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금감원, 韓 금융시장 복원력 강조…21차 통합금융감독기구 회의 참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30˚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1˚C
인천 26˚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9˚C
흐림 강릉 33˚C
흐림 제주 30˚C
금융

금감원, 韓 금융시장 복원력 강조…21차 통합금융감독기구 회의 참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승현 기자
2019-09-15 14:15:11

[사진=금융감독원 제공]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제21차 통합금융감독기구회의에 참석해 한국 금융시장의 복원력을 강조했다고 금감원이 15일 밝혔다.

이번 통합금융감독기구화의는 11일부터 13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렸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및 그에 준하는 국가 중 감독기구를 통합한 20개 국가의 비공개 모임이다.

유광열 수석부원장은 이 회의에서 미중 무역분쟁과 브렉시트 등 국제 금융시장 불안 요인에도 시장의 불안정을 최소화하려면 금융감독당국의 역할과 감독당국 간 국제공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우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나 2008년 금융위기와 비교해볼 때 대외건전성과 금융산업 건전성, 투자여건 등이 크게 개선돼 금융시장의 복원력이 높아졌다고 홍보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금감원이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기후금융 스터디 등 다양한 방안을 시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선 인도네시아의 통합금융감독기구인 금융감독청(OJK: Otoritas Jasa Keuangan)을 새로운 회원으로 승인했다. 한국은 2018년 서울 회의에서 아시아의 영향력 강화 차원에서 인도네시아의 가입을 제안한 바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삼성화재
국민
KB손해보험
태광
신한라이프
sk
kb국민은행
DB손해보험
농협
kb금융그룹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농협
한화투자증권
lg
메리츠증권
쿠팡
키움증권
농협
한화
우리금융
하나금융그룹
신세계
CJ
현대해상
kb국민은행
kt
대신증권
위메이드
삼성증권
국민
미래에셋
수협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
SK
롯데카드
한화손보
하이트진로
하이닉스
db
kb국민은행
하나증권
이마트
kb국민은행
롯데건설
e편한세상
kb증권
LG
삼성뉴스룸
국민
한국투자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